[특징주] 부동산 활성화 대책에 중소형 건설주 ‘강세’

입력 2013-04-02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4.1 부동산 종합대책'을 발표한 후 대형 건설주는 기대와 달리 시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중소형주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10시34분 현재 벽산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8.33%(1600원)오른 2만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건설 설비업체인 르네코와 신원종합개발 역시 전일 대비 각각 4.07원%(45원), 4.83%(19원)오른 1150원, 412원에 거대되고 있다.

증권가는 이같은 현상에 대해 건설사의 특성을 꼽고 있다.

중소형 건설사는 국내사업 비중이 높은 반면 대형사는 해외실적이 비중이 높아 정책 목표가 국내 부동산 경기 활성화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중소형 건설주가 수혜를 입을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한편 부동산 종합대책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던 골든나래리츠는 유상증사가 결정됨에 따라 하락 폭을 넓이며 전일 대비 9.92%(49)원 떨어진 4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영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3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16]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17,000
    • -1.08%
    • 이더리움
    • 2,902,000
    • -4.45%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0.18%
    • 리플
    • 2,158
    • -4.22%
    • 솔라나
    • 126,500
    • -2.54%
    • 에이다
    • 416
    • -4.37%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10
    • +0%
    • 체인링크
    • 12,910
    • -3.15%
    • 샌드박스
    • 129
    • -5.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