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결산실적]유가증권시장, 금호산업 부채비율 가장 높아

입력 2013-04-02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상장사 368곳 중 금호산업이 부채비율이 가장 높은 기업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고려포리머가 부채비율이 가장 낮았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를 제출한 12월 결산법인(562사) 중 63사를 제외한 499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금호산업이 2012년 1만3206.81%의 부채비율을 기록하며 1위 기업으로 꼽혔다. 이어 삼부토건, 현대시멘트, 동양네트웍스, 대한전선 등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고려포리마가 2.82%를 기록하며 부채비율이 가장 낮았다. 다음으로 삼영전자공업, 세우글로벌, 경인전자, 키스앤컴퍼니 등 순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2,000
    • -2.54%
    • 이더리움
    • 3,081,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16%
    • 리플
    • 2,102
    • -3%
    • 솔라나
    • 129,100
    • -0.84%
    • 에이다
    • 400
    • -1.96%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5.13%
    • 체인링크
    • 13,080
    • -1.13%
    • 샌드박스
    • 129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