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팍도사' 전노민 "갑자기 죽은 형, 미안하다" 눈물

입력 2013-04-05 0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전노민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형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전노민은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드라마 ‘선덕여왕’ 출연 당시 형이 죽은 사실을 공개하며 눈물을 보였다.

전노민은 “형이 몇 년 전부터 도와달라고 했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죽기 전날 도와줬다. 그리고 형에게 모진 소리를 했는데 갑작스럽게 형이 죽었다”고 말했다.

전노민은 “형은 인천에서 태어나서 인천을 못 벗어났다. 외롭게 죽었다. 혼자 낮잠을 자다가 그렇게 떠났다”며 눈물을 흘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48,000
    • -1.07%
    • 이더리움
    • 2,981,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1.1%
    • 리플
    • 2,088
    • -0.33%
    • 솔라나
    • 124,400
    • -0.72%
    • 에이다
    • 389
    • -1.52%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03%
    • 체인링크
    • 12,610
    • -1.71%
    • 샌드박스
    • 12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