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스케치] 플레이스하는 공의 라이가 변했다면

입력 2013-04-05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반 경기자의 공과 나란히 같은 벙커 안에 떨어져 있다. 먼저 동반 경기자가 샷을 해야 하므로 한쪽 공을 마크하고서 집어 들었다. 그런데 샷과 동시에 마크도 함께 튕겨 날았다.

이럴 때 공의 라이에 대해서는 ‘먼저의 라이하고 거의 같은 상태’로 복원해서 플레이하기로 되어있다.

그러나 마크도 함께 튕겨 나갔으니 차라리 ‘홀 가까이로 안 가면서 공이 멎어있던 위치에 되도록 가까운 장소에다 드롭’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이것은 공의 위치가 분명치 않게 되었을 때의 조치이다. 마크가 튕겨 나가도 위치를 알고 있다면 거의 원 모래 상태로 복원해서 플레이스의 처치를 취하면 된다.

-골프화가 김영화 화백의 스케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14,000
    • +3.98%
    • 이더리움
    • 3,128,000
    • +5.32%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2.16%
    • 리플
    • 2,143
    • +2.78%
    • 솔라나
    • 130,400
    • +3.66%
    • 에이다
    • 404
    • +2.28%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1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1.87%
    • 체인링크
    • 13,230
    • +3.76%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