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토지자원ㆍ개발조직 통합 관리한다

입력 2013-04-07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공개발센터 도시계획국 내 설립

서울시가 토지자원과 개발조직을 통합 관리한다.

시는 공공ㆍ민간의 토지자원과 개발사업을 통합 관리할 '공공개발센터'를 도시계획국 내에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센터는 △마포 석유비축기지 같은 대규모 가용 시유지 △공공기관 이전으로 집단적 가용지가 발생한 코엑스∼잠실운동장 △타 기관과의 협조가 필요한 수색ㆍ성북역 일대 같은 역세권 등의 개발을 총괄한다.

센터는 앞으로 적은 규모의 민간 가용지 개발도 센터를 통해 체계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또 토지자원 데이터베이스 구축부터 활용방안 마련까지 전담하며 갈등이 있는 이해관계자들의 합의도 유도할 계획이다.

센터장에는 도시ㆍ건축계획 전문가인 이성창씨가 임명됐고 조직은 도시설계ㆍ사업성 분석ㆍ교통 분석 등 6개 팀 21명으로 운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0,000
    • +0.69%
    • 이더리움
    • 3,030,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6.55%
    • 리플
    • 2,084
    • -8.23%
    • 솔라나
    • 127,700
    • +1.83%
    • 에이다
    • 404
    • -0.49%
    • 트론
    • 408
    • +0.99%
    • 스텔라루멘
    • 237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3.43%
    • 체인링크
    • 13,030
    • +2.28%
    • 샌드박스
    • 139
    • +9.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