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 덕유산 정상서 품질경영 선언

입력 2013-04-16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HMC투자증권이 올해 품질경영을 최우선 과제로 내걸고 불안한 금융환경 극복을 통한 최고의 증권사로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HMC투자증권은 지난 13일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무주군 덕유산에서 열린 한마음 산행 행사에서 제갈걸 사장이 품질경영을 선언하고 올해 품질을 경영의 최우선 원칙으로 세웠다.

이번 품질경영 선언은 품질 개선을 통해 고객과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고객에게 신뢰 받는 기업으로 다가가기 위한 경영혁신 활동의 일환이다.

HMC투자증권은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성, 적극성, 윤리성을,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해 성과창출, 효율성, 투명성을 품질개선 과제로 선정해 실천함으로써 상품과 서비스의 안정성, 수익성, 신뢰성을 확보해 고객가치를 극대화한다는 목표다.

제갈걸 HMC투자증권 사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시장상황이 예상되나 지속적인 품질경영을 통한 고객과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할 것”이라며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수익성 증대, 임직원 처우개선과 신 조직문화 구축을 통해 회사의 성장은 물론 임직원이 진정으로 행복해하며 다니고 싶은 회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배형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12,000
    • -1.61%
    • 이더리움
    • 3,117,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788,500
    • +0.51%
    • 리플
    • 2,128
    • -0.51%
    • 솔라나
    • 128,400
    • -1.23%
    • 에이다
    • 400
    • -0.99%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0.24%
    • 체인링크
    • 13,100
    • -0.6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