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기관·개인 ‘쌍끌이’ 매수에 이틀째 상승

입력 2013-04-16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기관과 개인의 동반매수에 힘입어 이틀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16일 전거래일대비 0.95포인트(0.38%) 오른 253.15로 장을 마감했다.

전일 뉴욕증시가 G2(미국, 중국) 경기지표 부진에 급락 마감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은 2.40포인트 떨어진 249.80으로 개장했다. 그러나 오후들어 기관이 적극적인 ‘사자’에 나서면서 지수는 상승반전에 성공했다. 개인도 매수에 나서며 힘을 보탰다. 그러나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에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1648계약, 495계약을 사들인 반면 외국인은 1869계약을 팔아치웠다.

시장 베이시스가 +1.37을 기록한 가운데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217억원 순매도, 비차익거래 759억원 순매수로 총 542억원 매수우위를 보였다.

한편 거래량은 25만8842계약을,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대비 2710계약 줄어든 11만3622계약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속보 한은 금통위, 6연속 기준금리 동결…2.5% 이어간다 [2월 금통위]
  • 美 USTR “일부 국가 관세 15% 이상 인상 가능”
  • 유통가 오너 배당금 수입 ‘쑥’... 신동빈 297억 ‘최다’·정용진 199억
  • “사생활 보호필름 필요 없다”…갤럭시S26, 하드웨어 진화로 보안 혁신 [언팩 2026]
  • 은행권 ‘삼중 압박’…수익성·건전성·공공성 사이 줄타기
  • “상장폐지인데 왜 올라?”⋯투기ㆍ착시와 프리미엄 구분하려면
  • 반도체 이어 ‘증권·원전·방산·이차전지’ 랠리⋯순환매로 넓어지는 상승장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14: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74,000
    • +4.1%
    • 이더리움
    • 2,974,000
    • +8.22%
    • 비트코인 캐시
    • 723,500
    • +0.28%
    • 리플
    • 2,085
    • +5.41%
    • 솔라나
    • 126,100
    • +6.59%
    • 에이다
    • 425
    • +10.97%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35
    • +6.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0.6%
    • 체인링크
    • 13,320
    • +9.18%
    • 샌드박스
    • 125
    • +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