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하차… '구가의 서'서 비극적 최후 맞아

입력 2013-04-1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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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력 논란 벗어난 듯"

▲사진=MBC '구가의 서' 방송 캡처

이연희의 하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구가의 서'에서는 소정법사(김희원 분)로부터 구월령(최진혁 분)이 자기 대신 목숨을 잃었다는 것을 전해 듣고 눈물을 흘리는 윤서화(이연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서화는 자신의 가족과 구월령을 죽음으로 내몬 조관웅(이성재 분)을 찾아가 그의 얼굴에 칼을 휘둘렀지만 그의 호위무사에 의해 비극적인 죽음을 맞았다.

이연희는 단 3회 출연으로 이 드마마에서 하차하게 됐다.

이연희 하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쉽네요", "연기력 논란은 이제 말끔히 벗어난 듯", "연기 실력이 많이 늘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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