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인터, 보강되는 파이프라인 "기업가치 증대" - KDB대우증권

입력 2013-04-17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DB대우증권은 17일 VGX인터내셔널에 대해 유전자 백신 파이프라인이 보강되면서 기업가치가 증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성재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VGX인터내셔널의 유전자 백신 파이프라인은 Inovio 및 산학 연계로 진행 중”이라며 “독감 백신은 조류독감 부문에서 동사가 국내 임상 1상을 완료하고, Inovio가 계절성 독감 및 유행성 독감 임상 1상을 미국에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추가로 C형 및 B형 간영 치료형 백신도 도입해 현재 C형 간염 대상 비임상 연구를 진행 중이며 3분기 중 국내 IND 신청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독자적인 파이프라인은 대상포진 치료병 백신으로 카이스트와 사학연계를 통해 후보물질 도출 중에 있어 기업 가치 증대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유전자 백신 개발에 따른 제반 기술도 확보했다고 판단했다. 그는 “유전자 백신 개발에 잇어 기술적인 난관들은 전달되는 유전자 발현 극대화, 적절한 항원 선정, 면역증강제 선택 등이 있다”며 “VGX인터내셔널은 공동 개발 및 기술 라이선스 도입으로 이러한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제반 기술들을 확보한 생태”라고 진단했다.


대표이사
박영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9]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2.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08,000
    • -2.72%
    • 이더리움
    • 2,863,000
    • -3.96%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0.78%
    • 리플
    • 2,030
    • -2.07%
    • 솔라나
    • 116,700
    • -4.97%
    • 에이다
    • 378
    • -2.58%
    • 트론
    • 408
    • -1.21%
    • 스텔라루멘
    • 227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90
    • -3.38%
    • 체인링크
    • 12,200
    • -3.48%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