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스케치] 물속의 공을 클럽으로 찾으면

입력 2013-04-19 1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워터 해저드에 공이 빠졌는데 그 지점이 물 가 바로 앞인 것을 보았다. 그러나 그 장소에 다가가보니 물이 흐려서 물속이 안 보이고 공도 눈에 안 띄었다.

그래서 클럽을 물속에다 넣어 더듬어 찾아보니 공이 다르르 움직였다. 클럽으로 공을 찾다가 건드려도 패널티는 붙지 않는다.

그리고 물속에서 공을 쳐내도 상관없다. 또 1타 부가로 해저드 뒷 편에 드롭하는 것이 좋겠으면 공을 집어 들어도 된다.

그러나 만일 물속에서 칠 의사라면 집어 들지 못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골프화가 김영화 화백의 스케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0: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52,000
    • +1.87%
    • 이더리움
    • 3,088,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0.9%
    • 리플
    • 2,119
    • +0.33%
    • 솔라나
    • 128,900
    • -0.62%
    • 에이다
    • 401
    • -0.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0.68%
    • 체인링크
    • 13,100
    • -0.68%
    • 샌드박스
    • 128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