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시즌 네 번째 등판, 우천으로 연기...21일 오전 2시5분

입력 2013-04-20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20일(이하 한국시간) 시즌 네번째로 예정돼 있던 류현진(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선발 등판이 비때문에 연기됐다.

류현진은 이날 8시5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에서 열리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지만 이 지역에 내린 폭우 탓에 경기가 취소됐다.

경기장에도 비가 쏟아지자 오리올파크에는 마운드를 비롯한 내야에는 대형 방수포를 덮기 시작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빗줄기가 더 굵어졌고 2시간을 기다렸지만 결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경기를 연기했다.

이날 연기된 경기는 21일 오전 2시5분과 8시5분 더블헤더로 열린다. 류현진의 등판은 2시5분 열리는 1차전으로 연기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04,000
    • +2.43%
    • 이더리움
    • 3,115,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08%
    • 리플
    • 2,123
    • +0.38%
    • 솔라나
    • 129,000
    • -1.45%
    • 에이다
    • 402
    • -0.5%
    • 트론
    • 414
    • +0.49%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29%
    • 체인링크
    • 13,110
    • -0.76%
    • 샌드박스
    • 128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