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금 상승…금화 수요 증가

입력 2013-04-25 0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금값이 24일(현지시간) 상승했다.

최근 금값이 크게 하락하면서 금화 수요가 증가한 것이 금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반발매수세가 유입된 것도 금값을 지지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 COMEX부문에서 이날 6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일 대비 1.1% 오른 온스당 1423.70달러에 마감했다.

금값은 지난 16일 26개월 최저치인 온스당 1321.50달러를 기록한 뒤 7.7% 상승했다.

금값은 올들어 15% 하락했다.

영국 조폐국이 이번 달 판매한 금화는 전년 동기 대비 세 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조폐국 역시 금화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아메리칸이글 금화의 공급이 달리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 보도했다.

조폐국은 가장 작은 0.1온스 금화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두 배로 뛰는 등 재고가 모자라 금화 판매가 중단됐다고 밝혔다.

인도·중국 등 신흥국들의 금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제프리 프리드만 RJO퓨처 수석 원자재브로커는 “현금시장이 금값을 지지하고 있다”면서 “실제 금 보유자들은 한동안 금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00,000
    • +6.68%
    • 이더리움
    • 3,073,000
    • +7.71%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2.31%
    • 리플
    • 2,160
    • +11.05%
    • 솔라나
    • 129,500
    • +9.19%
    • 에이다
    • 406
    • +7.12%
    • 트론
    • 409
    • +2%
    • 스텔라루멘
    • 24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15.2%
    • 체인링크
    • 13,230
    • +8.98%
    • 샌드박스
    • 130
    • +8.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