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알바연대 기습 시위에 표정 굳은 방하남-이희범

입력 2013-04-2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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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과 이희범 경총회장 등이 25일 오전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 경총포럼에 참석하고 있다. 이에 앞서 알바연대 회원들이 강연장으로 들어와 시간당 최저임금 1만원 등을 요구하며 기습 시위를 벌였다. 노진환 기자 myfi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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