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기 장관 "이통사 주파수 배분 공정하게 할 것"

입력 2013-04-28 15: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통신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주파수 배분 문제에 대해 공정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28일 오전 KBS 1TV '일요진단'에 출연해 주파수 배분을 어떻게 처리할 계획이냐는 사회자 질문에 "정부가 하는 일인데 당연히 공정하게 해야 한다"며 "주파수가 한정된 자원인 만큼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을지도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장관은 "공정성과 부가가치 창출이라는 두 가지 기준아래 주파수 배분 방안을 마련 중이며 8월까지는 해결할 것"이라며 "주파수 배분 방식으로 경매를 할 것이며 사업자가 필요한 주파수는 대가를 내고 가져가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정부는 이동통신 무선인터넷 사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 활용도가 높은 1.8㎓ 대역 등을 추가 할당할 방침인데, 이동통신 3사는 이 대역의 할당 방식을 놓고 의견 대립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388,000
    • -1.6%
    • 이더리움
    • 2,886,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807,500
    • -2.65%
    • 리플
    • 2,081
    • -4.19%
    • 솔라나
    • 119,700
    • -2.6%
    • 에이다
    • 402
    • -4.06%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6
    • -3.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3.62%
    • 체인링크
    • 12,710
    • -2.23%
    • 샌드박스
    • 121
    • -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