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민들 “걱정없어요”… 전 세계서 가장 낙관적

입력 2013-05-01 1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도네시아의 소비자들이 전 세계에서 가장 낙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CNBC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장연구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신뢰도지수는 1분기에 122로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CNBC는 전했다.

닐슨의 조사에 따르면 낙관적인 국가 ‘톱10’ 가운데 7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있었다.

캐서린 에디 닐슨 이사는 “인도네시아 소비자들은 자국의 경제 상황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일부 도시의 최저임금은 올 초 40% 인상됐다. 인도네시아에 이어 인도 필리핀 태국이 나란히 2~4위에 꼽혔다.

브라질과 아랍에미레이트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노르웨이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닐슨은 한국과 중국 소비자들의 신뢰도지수가 눈이 띄게 상승했다고 평가했다.

닐슨의 조사 결과, 일본의 1분기 신뢰도지수는 14포인트 올라 73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5,000
    • +2.83%
    • 이더리움
    • 3,141,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0.19%
    • 리플
    • 2,138
    • +1.09%
    • 솔라나
    • 130,000
    • -0.23%
    • 에이다
    • 404
    • -0.74%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41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0.1%
    • 체인링크
    • 13,200
    • -0.3%
    • 샌드박스
    • 129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