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UX디자인’세계 시장서 인정

입력 2013-05-02 1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F, 웨비어워드 등 글로벌 어워드 수상

팬택의 UX(사용자 경험) 디자인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았다.

팬택은 자사 ‘앱스플레이 스마트박스’ 의 UX 디자인이 ‘2013 iF 디자인어워드’와 ‘2013 웨비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팬택 앱스플레이 스마트박스 UX는 베가 스마트폰 전용 앱 마켓인 ‘앱스플레이’를 스마트TV 환경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선행 UX 프로젝트다.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세련된 UX디자인이 돋보이며, 스마트TV 환경에 최적화해 리모콘만으로도 간편하게 조작이 가능하도록 이동경로를 최소화했다.

iF 디자인어워드는 IDEA 및 레드 닷 디자인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올해는 51개국에서 4352점의 작품이 접수돼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했다. 팬택 앱스플레이 스마트박스 UX는 커뮤니케이션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웨비어워드는 국제 디지털예술 및 과학 아카데미가 주관하며, 인터넷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해 ‘인터넷의 오스카상’으로도 불린다. 올해 전세계 60개국에서 1만1000개 이상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팬택은 모바일 커넥티드 프로덕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팬택 SC(서비스&콘텐츠)팀 김영걸 팀장은 “팬택의 우수한 디자인 역량과 사용자 중심의 UX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콘텐츠와 서비스 제공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면서 고객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09: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18,000
    • +0.37%
    • 이더리움
    • 3,217,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0.14%
    • 리플
    • 2,113
    • -0.09%
    • 솔라나
    • 136,000
    • +0.44%
    • 에이다
    • 398
    • +3.11%
    • 트론
    • 457
    • -0.22%
    • 스텔라루멘
    • 262
    • +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50
    • -0.38%
    • 체인링크
    • 13,780
    • +2.2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