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 노후단독주택 개보수 봉사활동

입력 2013-05-03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점·전국 30개 지점 임직원 100여명 참여

▲권진봉 한국감정원장(가운데)이 지난 2일 서울 송파구 거여동 일대에서 주택 개보수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한국감정원)

한국감정원은 지난 2일 서울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주거복지연대와 함께 도심 내 자산빈곤층의 노후단독주택을 개보수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거복지연대에서 주관하는 ‘단비하우스 사업’의 일환으로서 한국감정원 본점 및 전국 30개 지점 임직원 약 100여명이 참여했다.

주거복지연대란 서민 주거복지 향상·주택시장 안정 등 저소득층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2001년 설립된 비영리법인이다.

단비하우스 사업은 주거복지연대가 주관하는 자산빈곤층의 주택성능 및 유지·관리 개선과 마을 담장벽화 조성 등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행사는 송파구 거여동 소재 단독주택을 비롯해 전국 총 16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노후설비 교체 및 담장벽화 조성 작업이 이뤄졌다.

권진봉 한국감정원장은 “형편이 어려운 분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작은 도움을 드리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향후에도 지속적인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30,000
    • -1.52%
    • 이더리움
    • 3,084,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769,000
    • -1.22%
    • 리플
    • 2,098
    • -3.63%
    • 솔라나
    • 129,300
    • -0.77%
    • 에이다
    • 401
    • -1.47%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4.84%
    • 체인링크
    • 13,120
    • -1.06%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