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 “중국시장 진출 본격 선언”…상해법인 오픈

입력 2013-05-06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닉은 상해법인이 지난 3일 오픈식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중국진출을 선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오픈식에는 상해 가정구 질량 감독국 국장과 FDA 국장, 상해 부총영사, KOTRA 중국지역본부 상해 무역 관장, P&G 중앙연구소 소장 및 아모레퍼시픽 상해공장 법인장 및 연구소장 등 중국 당국 관계자 및 국내외 업계 주요 관계자등 100여명이 참석해 상해법인 오픈을 축하하고 현장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닉은 지난 2011년 중국 진출을 선언한 뒤, 상해에 위치한 생산공장을 임대하고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지난달에는 생산허가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출을 현실화 했다.

국제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인 ISO-GMP 기준으로 설비된 제닉 상해법인은 부지 6735평방미터, 연건평 4548평방미터 규모로 중국 FDA 규정보다 강화된 시설 설비 및 고가의 분석장비 등을 갖추고 있다.

유현오 대표는 “제닉 상해법인이 한국뿐 아니라 중국의 화장품 시장에서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화장품 시장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허남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0명
최근공시
[2026.01.28]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99,000
    • -3.76%
    • 이더리움
    • 2,868,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754,000
    • -2.52%
    • 리플
    • 2,012
    • -4.42%
    • 솔라나
    • 119,400
    • -4.63%
    • 에이다
    • 375
    • -4.58%
    • 트론
    • 404
    • -1.7%
    • 스텔라루멘
    • 226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60
    • -3.9%
    • 체인링크
    • 12,160
    • -4.1%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