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예솔저축銀 우선협상 대상자에 중소기업은행

입력 2013-05-06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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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는 6일 예솔 가교저축은행 우선협상 대상자에 중소기업은행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예한솔 가교저축은행은 KB금융지주, 예성 가교저축은행은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가 우선협상 대상자로 뽑혔다.

예보는 이날 예솔, 예한솔, 예성 가교저축은행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 대상자를 이같이 정했다.

가교저축은행이란 부실저축은행을 정리하려고 예보가 지분을 100% 소유하는 형태를 말한다.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는 지난해 5월 만들어진 투자전문사로 예성 가교저축은행 인수를 위한 사모투자전문회사(PEF)를 별도 설립해 인수할 예정이다.

예보는 이들 우선협상 대상자와 세부 협상을 거쳐 이달 내로 주식양수도 계약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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