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한 홈플러스 회장 공동대표직 사임… 도성환 단일 체제로

입력 2013-05-07 0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이 홈플러스 공동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지난 2월 이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기로 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홈플러스는 이 회장과 설 부사장이 대표이사에서 물러나고, TESCO 말레이시아 CEO 등을 거친 도성환 사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6일 공시했다. 이로써 이승한 회장과 설도원 부사장이 공동대표 이사 체제에서 도성환 단일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회사 측은 “이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지만 그룹 회장직과 e파란재단 이사장직은 계속 유지하면서 사회봉사와 경영 자문에 참여할 것”이라며 “설 부사장도 부사장직을 유지하면서 계속 그룹을 위해 일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홈플러스 자회사인 홈플러스테스코 새 대표엔 이응암 신규포맷사업본부장(전무)이 선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백 텀블링하는 '아틀라스', 현대차 공장에 실전 투입 훈련 돌입
  • 다카이치 압승 원·달러 환율은? 전문가들, 재정부담에 상승 vs 선반영에 하락
  • 가평서 헬기 훈련 중 추락…육군 "준위 2명 사망, 사고 원인은 아직"
  • 10일부터 외국인 부동산 거래 신고 강화…자금조달계획서 의무화
  • [찐코노미] 엔비디아 '알파마요' 부상…테슬라 FSD 경쟁 구도에 변수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37,000
    • +1.87%
    • 이더리움
    • 3,082,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1.17%
    • 리플
    • 2,125
    • +1.24%
    • 솔라나
    • 128,000
    • -0.93%
    • 에이다
    • 402
    • +0.5%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2.49%
    • 체인링크
    • 13,000
    • -0.84%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