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선별된 ‘계란’ 판매한다

입력 2013-05-08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리테일이 지정된 농장에서 선별된 계란을 판매한다.

GS리테일은 경기도 이천의 계란 선별·포장 전문 중소기업 ㈜이레팜에서 ‘GS리테일 지정 계란 선별·포장센터’ 업무협약식 및 현판식을 7일 진행했다.

업무협약식을 통해 GS리테일은 기존 계란 유통 구조를 단순화함으로써 계란의 체계적인 관리를 가능하게 만들었다.

김원진 GS리테일 수퍼마켓 축산팀장은 “계란 유통 구조의 개선점을 찾아 단순화함으로써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 질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위생적인 지정 농장과 지정 센터를 개발하여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계란은 올해 5월 중순 이후부터 GS수퍼마켓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명칭은 G-정(情)란(卵)으로 ‘GS수퍼마켓이 지정농장에서 정성으로 바르게 키운 닭이 낳은 계란’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대표이사
허서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26,000
    • -1.42%
    • 이더리움
    • 2,887,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821,000
    • -2.15%
    • 리플
    • 2,110
    • -3.65%
    • 솔라나
    • 120,700
    • -4.36%
    • 에이다
    • 406
    • -2.87%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2.94%
    • 체인링크
    • 12,740
    • -3.04%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