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우 심경 고백 "나는 참을 수 있지만...엄마 향한 악성댓글에 눈물 왈칵"

입력 2013-05-09 11: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한밤의 TV연예 방송캡쳐)
'리틀 싸이' 황민우 심경 고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황민우 군은 최근 자신을 둘러싼 인터넷 악성댓글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이날 황민우는 "악성댓글 때문에 속상하다. 직접 다 봤다. 나에 관한 댓글은 참는다. 하지만 엄마에게 '베트남으로 꺼져라'라고 해서 울었다"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황민우 소속사 대표도 "입에 담지 못할 정도 욕설이 심하다. 엄마가 베트남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민우한테 피해가 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황민우 심경 고백에 네티즌들은 "황민우 심경 고백을 들으니 씁쓸하다", "황민우 화이팅", "댓글 신경쓰지 마"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31,000
    • +5.28%
    • 이더리움
    • 3,104,000
    • +6.16%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11.76%
    • 리플
    • 2,174
    • +9.58%
    • 솔라나
    • 130,900
    • +8.18%
    • 에이다
    • 408
    • +5.7%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43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13.43%
    • 체인링크
    • 13,310
    • +7.25%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