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기 홍보수석, "윤창중 귀국 지시한 적 없다"…금일 중 입장 내놓을 듯

입력 2013-05-11 1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귀국을 종용한 것으로 알려진 이남기 청와대 홍보수석은 "청와대는 윤 전 대변인의 귀국에 대해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수석은 오늘 오후 중 어떤 형식으로든 윤 전 대변인 주장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청와대 역시 윤 전 대변인의 기자회견 내용을 분석하고 필요한 후속 조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윤 전 대변인이 사건 직후 스스로 귀국한 것이 아니라 이 수석의 지시로 귀국했다고 주장함에 따라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다.

한편 청와대는 허태열 비서실장 주재로 회의를 소집해 대책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23,000
    • +2.34%
    • 이더리움
    • 3,083,000
    • +3.35%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1.36%
    • 리플
    • 2,108
    • +1.3%
    • 솔라나
    • 129,200
    • +2.87%
    • 에이다
    • 402
    • +1.52%
    • 트론
    • 411
    • +1.73%
    • 스텔라루멘
    • 238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0.1%
    • 체인링크
    • 13,060
    • +1.79%
    • 샌드박스
    • 12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