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의 신' 시청률, 소폭 하락 …'구가의 서' 와 격차 벌어져

입력 2013-05-1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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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KBS '직장의 신'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3일 밤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극본 윤난중, 연출 전창근)' 은 전국기준 13.1%(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회 방송분이 기록한 14%의 시청률보다 0.9%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직장의 신'에서는 공모전 최종심에 올라간 정주리(정유미)가 부당하게 계약해지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스김(김혜수)는 이 사실을 알고 유도 대결을 통해 정주리를 지켜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구가의 서'는 14.5%를 기록했고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9.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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