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균 삼성전자 사장, ‘발명의 날’ 금탑산업훈장 수상

입력 2013-05-14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장 사장 및 대표이사. 사진제공 삼성전자
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장 및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특허청으로부터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한다.

특허청은 15일 서울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제48회 발명의 날 기념식’을 갖고 발명유공자 79명을 포상한다고 밝혔다. 신종균 사장은 혁신적인 스마트폰(갤럭시S 시리즈)을 개발해 글로벌 모바일 트렌드를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은탑산업훈장은 소방방재 분야에서 독보적인 원천 기술로 초정밀 화재센서 기술을 개발한 이의용 창성에이스산업 사장과 발명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한 김명신 명신특허법률사무소 대표 변리사가 수상한다.

동탑산업훈장은 윤중근 현대중공업 상무와 한미영 전 한국여성발명협회장이, 철탑산업훈장은 김성권 카라신 사장과 김윤석 현대자동차 책임연구원이 각각 받는다.

안준기 LG전자 수석연구원은 ‘올해의 발명왕’을 수상했다. 이 상은 국가 산업발전에 이바지하고 과학기술계에 본보기를 보여준 발명인에게 수여한다. 안 연구원은 국제 디지털 이동통신 표준화를 선도해 디지털 이동통신 분야 국제표준 특허를 확보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밖에 김영휴 씨크릿우먼 사장은 헤어웨어 관련 지식재산권 60건을 취득해 지재권 보호에 앞장선 공로로 산업포장(産業褒章)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71,000
    • +3.39%
    • 이더리움
    • 2,984,000
    • +5.03%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10.69%
    • 리플
    • 2,095
    • +7.93%
    • 솔라나
    • 126,100
    • +6.06%
    • 에이다
    • 396
    • +5.32%
    • 트론
    • 405
    • +1.25%
    • 스텔라루멘
    • 234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10.74%
    • 체인링크
    • 12,850
    • +5.94%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