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을 기념해 교사들을 위한 음악 공연이 열린다.
서울시교육청은 14일 오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교사 등 2140명을 초청해 ‘행복교육 힐링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는 바리톤 김동규, 테너 류정필, 소프라노 이수연 등 성악가가 출연한다.
또한 ‘세시봉’으로 유명한 가수 윤형주, 김세환도 특별출연한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1만여명이 참가신청을 했으며 시교육청은 추첨으로 2140명을 선정했다.
입력 2013-05-14 17:19
스승의 날을 기념해 교사들을 위한 음악 공연이 열린다.
서울시교육청은 14일 오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교사 등 2140명을 초청해 ‘행복교육 힐링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는 바리톤 김동규, 테너 류정필, 소프라노 이수연 등 성악가가 출연한다.
또한 ‘세시봉’으로 유명한 가수 윤형주, 김세환도 특별출연한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1만여명이 참가신청을 했으며 시교육청은 추첨으로 2140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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