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이동사와 ‘통신기지국 정비’ 추진

입력 2013-05-20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창조과학부와 이통 3사가 이동통신 기지국 정비를 추진한다.

미래부는 이통 3사와 이동통신 기지국 환경정비 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MOU체결식에는 윤종록 미래부 제2차관과 SK텔레콤 이형희 부사장, KT 서홍석 부사장, LG유플러스 유필계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통 3사는 약 2만2000개의 기지국에 대해 통신사별로 자체예산과 인력을 투입해 2015년 말까지 기지국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정비방식은 통화품질에 문제가 없는 범위 내에서 광대역 안테나를 이용하는 등 안테나 수량을 최소화하고,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기지국 환경을 정비한다.

앞서 미래부는 지난 6일 ‘무선국 공용·환경친화 설치기준 및 업무처리 지침’을 마련해 실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지역 전파관리소에 통보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37,000
    • -3.22%
    • 이더리움
    • 2,885,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0.97%
    • 리플
    • 2,013
    • -4.33%
    • 솔라나
    • 119,700
    • -4.47%
    • 에이다
    • 378
    • -2.83%
    • 트론
    • 407
    • -0.97%
    • 스텔라루멘
    • 22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70
    • -2.29%
    • 체인링크
    • 12,290
    • -2.46%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