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헬스케어, 심혈관질환 진단·치료 통합 SW 개발 착수

입력 2013-05-20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이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은 10년내 기술적 파급효과가 크고 산업기술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제고할 수 있는 부가가치가 우수한 원천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정부 R&D 과제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연구책임자 장혁재 교수)을 중심으로 서울대, 숭실대, 강원대, 서울과학기술대, 전자부품연구원, 인피니트헬스케어가 참여해 2017년까지 다중의료영상을 활용한 초정밀 시뮬레이션 기반 심?혈관질환 진단 의사결정지원 및 치료유도 통합시스템을 개발하게 된다.

4년간 총 80억의 정부출연금 중 인피니트헬스케어는 13억20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각 참여 기관에서 개발한 다양한 진단 기술이 통합적으로 적용된 의료영상정보솔루션과 역학계산 및 3D 분석 기능이 포함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이를 상용화한다.

이번 과제가 성공적으로 수행되면 관상동맥 중재술 시술 시 발생하는 해부구조적 정보 파악의 한계 및 치료결과 예측 기술 부재의 문제를 극복해 정확하고 신속한 진단을 제공할 수 있다.


대표이사
홍기태, 이원용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2] 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이사해임의 소)
[2026.01.26] 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회계장부 등 열람 및 등사 가처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71,000
    • +9.76%
    • 이더리움
    • 3,106,000
    • +9.99%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6.37%
    • 리플
    • 2,176
    • +15.44%
    • 솔라나
    • 131,000
    • +14.41%
    • 에이다
    • 410
    • +10.51%
    • 트론
    • 410
    • +2.24%
    • 스텔라루멘
    • 243
    • +7.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17.3%
    • 체인링크
    • 13,310
    • +10.82%
    • 샌드박스
    • 132
    • +12.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