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보는 골프유머] “잘라버리겠다!”(Golf Fence)

입력 2013-05-2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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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두 개의 쓰레기 봉투를 끌고 가는데 봉투가 찢어지면서 20달러 짜리 지폐가 인도에 떨어졌다.

(A little old lady was walking down the street dragging two large plastic garbage bags behind her. One of the bags was ripped and a $20 fell out onto the sidewalk.)

한 경찰관이 “이 돈이 어디서 났나요? 훔쳤나요?”라고 물었다.

(A policeman stopped her, and said, "Where did you get all that money? You didn't steal it, did you?" )

이 여성은 “아닙니다. 내집 뒤뜰 옆에 골프코스가 있는데 골퍼들이 울타리에 오줌을 싸서 화단의 꽃들이 죽었어요” 라고 말했다.

(The old lady said "My back yard is right next to a Golf course. A lot of Golfers come and pee through a knot hole in my fence. Kills the flowers, you know.)

그녀는 “나는 울타리 뒤에 가위를 들고 서서 남자들이 오줌을 쌀 때마다 물건을 잡고 말합니다. ‘20달러를 내라. 안그러면 이걸 자르겠다’고”

(So, now, I stand behind the fence by the knot hole. Every time some guy sticks his thing through my fence, I grab hold of it and say, 'O.K., buddy! Give me $20, or off it comes.')

경찰은 “근데 다른 봉투에는 뭐가 들어있나요?”라고 물었다.

(The cop said "OK. Good luck! Oh, by the way, what's in the other bag?")

그녀는 말했다. “모두가 돈을 내지는 않아요”

("Not everybody p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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