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 서' 윤세아, 정혜영 독설 "볼품없이 늙었다"

입력 2013-05-21 2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구가의 서’ 윤세아가 정혜영과 신경전을 벌였다.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는 자홍명(윤세아)이 조관웅(이성재)이 베푸는 연회에 참석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관웅은 천수련(정혜영)에게 오고무를 지시했다. 이를 지켜본 일본어로 “형편없다. 분명 한 때는 꽤 볼만한 실력이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서는 봐주기가 민망할 만큼 볼품없이 늙어버렸다”고 말했다.

이에 청조(이유비)가 뭐가 문제냐고 물었오 이에 자홍명은 “춤사위에는 기백이 없었다. 춤추는 자의 진심이 담겨있지 않았다. 그러니 형편없다고 할 수밖에 없다”고 독설을 날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30,000
    • -2.82%
    • 이더리움
    • 3,086,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1.6%
    • 리플
    • 2,103
    • -3.8%
    • 솔라나
    • 128,900
    • -1.6%
    • 에이다
    • 401
    • -1.96%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5.76%
    • 체인링크
    • 13,090
    • -1.58%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