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인터넷 검색서비스 제도개선 연구반’ 운영

입력 2013-05-22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창조과학부는 검색서비스 시장의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검색서비스의 원칙과 제도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인터넷 검색서비스 제도개선 연구반’을 이달부터 운영한다.

미래부는 전자상거래, 콘텐츠 유통, 각종 정보제공 서비스 등 다양한 인터넷 검색서비스가 인터넷 이용자와 인터넷 산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력이 증대됨에 따라 검색서비스 관련 정책 방향 정립 필요성을 인지했다.

이에 미래부는 검색서비스의 공정성·투명성 확보를 위한 원칙 정립과 필요시 합리적인 법적체계 구축 방안 마련을 위해 관련 학계·연구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반을 구성하고 면밀한 실태분석과 함께 검색서비스에 대한 정책방향을 도출하기로 했다.

박윤현 미래부 인터넷정책관은 “이용자 편익이 증대되고 인터넷 시장의 다양성과 건전한 발전이 촉진될 수 있는 방향으로 제도개선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며 “아울러 인터넷 기업간 상생협력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1,000
    • -1.01%
    • 이더리움
    • 3,108,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787,000
    • +0.32%
    • 리플
    • 2,126
    • -0.19%
    • 솔라나
    • 128,200
    • -0.77%
    • 에이다
    • 399
    • -0.7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20
    • +0.24%
    • 체인링크
    • 13,080
    • -0.46%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