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연인 죽음에 망연자실 "기자회견 할 상황 아니다"

입력 2013-05-22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손호영(33)의 여자친구가 변사체로 발견된 가운데 손호영이 슬픔을 추스리지 못하고 있다.

22일 손호영의 음반 매니지먼트 CJ E&M 측은 이투데이에 "손호영의 충격이 너무 커서 힘들어 하고 있다"며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힌다는 소문은 와전된 것"이라고 말했다.

CJ E&M 측은 "손호영은 여자친구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감정을 다스리기도 벅찬 상태라 기자회견을 할 상황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손호영은 사건의 충격으로 모든 공식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에 마련된 여자친구의 빈소를 찾았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는 21일 오후 3시께 강남의 한 아파트 근처에 주차된 손호영 소유의 차량에서 한 여성이 변사체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손호영과 1년 여간 진지하게 교제한 일반인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09: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04,000
    • +2.55%
    • 이더리움
    • 3,107,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785,000
    • +1.16%
    • 리플
    • 2,136
    • +1.76%
    • 솔라나
    • 129,400
    • +0.23%
    • 에이다
    • 402
    • +0%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40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30
    • +0.39%
    • 체인링크
    • 13,100
    • -0.46%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