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젤리퀸 선발 이벤트 진행

입력 2013-05-22 1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리온은 ‘비타민C 젤리, 젤리데이’ 탄력이벤트를 22~23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화여대 학생문화관 앞에 설치된 트램펄린 위에서 뛰는 모습을 촬영한 여성 고객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고객 중 심사를 통과한 20명은 젤리데이 페이스북(www.facebook.com/orionjellyday)에 후보로 등록된다.

이 중 가장 많은 표를 획득한 사람은 젤리퀸으로 선정된다.

선정자는 6월 10일 발표한다. 젤리퀸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장학금, 반얀트리호텔 마사지 이용권, 샤넬, SKⅡ, 시슬리 화장품 등 2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준다.

이벤트를 이화여대를 시작으로 서울시내 주요 여자대학을 방문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비타민C 젤리, 젤리데이' 1봉지로 비타민C 1일 권장량을 100% 충족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허인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8,000
    • +2.94%
    • 이더리움
    • 3,136,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787,000
    • -0.32%
    • 리플
    • 2,147
    • +1.13%
    • 솔라나
    • 130,700
    • +0.08%
    • 에이다
    • 407
    • +0%
    • 트론
    • 415
    • +1.22%
    • 스텔라루멘
    • 241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0.1%
    • 체인링크
    • 13,200
    • +0%
    • 샌드박스
    • 130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