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 소아암 어린이 위한 행복 나눔 바자회 개최

입력 2013-05-27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죽 전문점 본죽은 28일 서울 종각역 젊음의 거리에서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행복 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본죽과 본아이에프 소속 봉사 단체 본사랑은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해 이번 바자회를 마련했다. 바자회 판매 수익금 전액은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본죽은 201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 돕기 행사를 진행해 왔다. 올해로 3회를 맞았다. 본죽은 이날 본사와 가맹점, 협력사, 고객이 함께 즐기는 기부 축제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본아이에프의 대표 한식 브랜드 본죽, 본비빔밥, 본도시락이 협력사를 통해 공급받는 우수 식자재를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다.

쌀 4종 세트(4kg)는 1만원, 절임용 고급 밀폐용기 5종 세트는 2만원이다. 특히 선착순 50명에게는 참기름(320ml)을 2000원에 제공하며, 300명에게는 봄 나들이에 유용한 야외 돗자리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 밖에 다양한 먹거리와 죽, 도시락, 분식 및 음료 등도 판매한다.

비보잉 및 인디밴드 공연을 비롯해 룰렛게임과 추억의 제자리 멀리 뛰기를 통한 경품 증정 행사 등도 진행된다. 바자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본아이에프 홈페이지(www.bonif.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준석 본죽 마케팅팀 팀장은 “앞으로 소아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소외된 우리의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자선 활동을 통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60,000
    • +2.8%
    • 이더리움
    • 3,146,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787,500
    • +0.06%
    • 리플
    • 2,143
    • +1.28%
    • 솔라나
    • 130,300
    • -0.15%
    • 에이다
    • 404
    • -0.74%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42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0.14%
    • 체인링크
    • 13,220
    • -0.38%
    • 샌드박스
    • 129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