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고위직 자제들 후방 군복무, 역시 신의 아들

입력 2013-05-29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 정부의 장·차관 등 1급 이상 공무원과 국회의원, 군 장성 등 파워엘리트 2세 절반 이상이 수도권 같은 후방에서 군 복무를 하고 있다는 소식에 온라인에서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거 너무하잖아. 군대 가고 싶어서 가는 사람이 어디 있고, 전방 가고 싶어서 가는 사람이 어디 있어!”, “돈 있으면 다 되는 나라라니까. 무기징역 판결받고도 버젓이 형 집행정지에 호화 병실에서 생활하는 ‘사모님’이 있지를 않나”, “아직도 신의 아들이 존재하다니”, “훈련소에서 작성하는 서류에 가족 중 고위 공직자 유무를 묻는 칸이 있다” 등의 비난 글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91,000
    • -2.78%
    • 이더리움
    • 3,080,000
    • -1%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53%
    • 리플
    • 2,102
    • -3.4%
    • 솔라나
    • 128,900
    • -1.6%
    • 에이다
    • 400
    • -2.44%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5.13%
    • 체인링크
    • 13,070
    • -1.8%
    • 샌드박스
    • 129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