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남대문경찰서, 4대 사회악 척결 위한 MOU 체결

입력 2013-05-29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 유필계 부사장(오른쪽)과 서울 남대문경찰서 연정훈 경찰서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통사와 경찰이 성폭력, 불량식품, 학교폭력, 가정폭력 등 이른바 4대 사회악 척결에 함께 나선다.

LG유플러스와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4대 사회악 근절을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LG유플러스는 1000만 명의 가입자를 대상으로 요금청구서, SNS 등을 통해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한 대국민 홍보를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먼저 고객에게 매월 발송되는 온·오프라인 요금고지서에 경찰의 4대 사회악 척결 홍보문구를 넣어 제공할 계획이다. 또 SNS를 통한 실종 아동 사진 제공 등을 통한 사회적 캠페인도 펼친다.

특히 학교 폭력에 대해 상담을 할 수 있는 학교 폭력 실시간 상담 애플리케이션 ‘117 CHAT’ 서비스를 U+스토어를 통해 제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찰청과 협조해 전국의 LG유플러스 매장에 4대악 척결을 위한 홍보 포스터 부착 등 추가적인 사안에 대해서도 지속 협의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유필계 CR전략실 부사장은 “이번 국정 기조 중 하나인 ‘안전한 사회’ 구축에 힘을 보태고자 통신사업자로 처음으로 남대문경찰서와 업무협약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 연정훈 경찰서장은 “이번 협약은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해 기업과 경찰이 함께함으로써 민·경 신뢰회복 및 대국민 홍보를 극대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LG유플러스 고객과 경찰이, 더 나아가서는 국민과 경찰이 함께하는 정부 3.0 시대가 도래하였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의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28,000
    • -1.16%
    • 이더리움
    • 2,911,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833,000
    • +0.66%
    • 리플
    • 2,170
    • -1.41%
    • 솔라나
    • 123,900
    • -0.96%
    • 에이다
    • 416
    • -0.48%
    • 트론
    • 415
    • -0.95%
    • 스텔라루멘
    • 245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40
    • -2.72%
    • 체인링크
    • 12,900
    • -1.15%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