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30일부터‘키친웨어 럭키백’ 행사 진행

입력 2013-05-29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인터파크
인터파크는 명품 주방 용품들을 모아 30일 오전 10시부터 ‘키친웨어 럭키백’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4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당첨 상품 구성을 총 7종으로만 제한했다. 참가비는 9만9000원으로 최하 25만원 상당의 냄비세트부터 최대 180만원 상당의 주방용품 세트로 구성됐다.

이번 키친웨어 9만9900원의 럭키백 안에는 독일 명품 주방용품 브랜드 ‘실리트 실라간 양수 냄비 4종세트와 휘슬러 파인컷 등으로 구성된 180만원 상당 상품’과 ‘스타우브 꼬꼬떼 무쇠주물냄비와 휘슬러 파인컷 구성의 43만원 상당 상품’ 등 총 7개 세트 중 하나가 들어간다. 세트는 최하 25만원 상당의 상품으로 구성됐다.

주소령 인터파크쇼핑 쿡웨어 팀장은 “프리미엄 주방용품의 경우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소비자들이 쉽게 구매하기 어려웠다”며 “이번 럭키백 행사를 통해 참여고객들에는 혜택과 재미를 제공하고 나아가 인터파크에서 판매하는 우수 주방용품에 대한 인지도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기형, 남인봉(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38,000
    • -1.73%
    • 이더리움
    • 2,916,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823,000
    • -1.44%
    • 리플
    • 2,170
    • +0.18%
    • 솔라나
    • 122,200
    • -3.48%
    • 에이다
    • 415
    • -1.66%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45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90
    • -0.85%
    • 체인링크
    • 12,850
    • -2.21%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