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EXO) 컴백, 남성미 '물씬'

입력 2013-05-3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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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그룹 엑소(EXO)가 화려하게 컴백했다.

엑소는 30일 전파를 탄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 신곡 '늑대와 미녀'로 컴백 신고식을 올렸다.

이번 엑소의 신곡 ‘늑대와 미녀’는 힘있는 비트와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동화 같은 스토리와 위트 있는 가사로 여심을 흔들어 놓고 있다.

엑소(EXO)는 카이, 루한, 타오, 첸, 세훈, 레이, 시우민, 백현, 디오, 수호, 크리스, 찬열 등으로 결성된 남성그룹으로 2013년 제2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신화, 이효리, 시크릿, 티아라N4, EXO, B1A4, 포미닛, 빅스(VIXX), 서인영, 나인뮤지스, M.I.B, 원더보이즈, 유승우, 백퍼센트(100%), 헬로비너스, 김보경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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