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랜드 폭발 소동, 범인 잡고보니…"내부직원"

입력 2013-05-31 1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디즈니랜드에서 폭발 소동이 발생했다.

애너하임 경찰 대변인은 29일 "디즈니랜드에서 폭발음이 일어나 이용객들이 대피했고,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용객들을 놀라게 한 폭발음은 드라이아이스 때문이었다고 덧붙였다.

이후 경찰 조사 결과 해당 폭발음은 디즈니랜드 직원 크리스천반스(22)씨의 소행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반스씨를 폭발물 소지 혐의로 체포해 조사중이여, 테러단체와의 연계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한편 이날 폭발 소동에도 디즈니랜드는 음악을 멈추지 않아 이용객들의 안전을 소홀히 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82,000
    • -1.31%
    • 이더리움
    • 3,031,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61%
    • 리플
    • 2,058
    • -2.37%
    • 솔라나
    • 129,600
    • -2.56%
    • 에이다
    • 392
    • -3.92%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27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3%
    • 체인링크
    • 13,420
    • -1.83%
    • 샌드박스
    • 122
    • -4.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