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훈중 자퇴한 이재용 부회장 아들, 중국으로 유학

입력 2013-06-02 2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훈중학교를 자퇴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아들 이모(13)군이 중국으로 유학 가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이군은 국내에서 더 이상 학업을 하기 어렵다고 판단, 중국으로 떠나기로 했다.

복수의 영훈중 관계자는 "중국으로 유학 간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아직 어느 학교로 가는지는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앞서 이군은 지난 1월 '비경제적 사회 배려 대상자' 전형 중 한부모 가정 자녀 자격으로 영훈중에 합격했다. 그러나 재벌가의 아들이 사배자로 입학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이 부회장은 지난달 31일 발표한 사과문에서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제 불찰이 크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삼성전자, '18만전자' 돌파…지금이 고점일까 [찐코노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3: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68,000
    • -1.61%
    • 이더리움
    • 2,852,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749,000
    • -0.53%
    • 리플
    • 1,989
    • -1.78%
    • 솔라나
    • 115,100
    • -2.7%
    • 에이다
    • 384
    • +0.79%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2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6.78%
    • 체인링크
    • 12,270
    • -0.65%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