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4년 연속 전력난 타령, 대책이 있긴 있나

입력 2013-06-03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력대란 우려가 큰 가운데 정부와 기업의 전력관리 태만 실태가 네티즌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전기가 부족하다는데 모범을 보여야 할 정부 기관들이 이렇게 전기를 펑펑 쓰다니”, “블랙아웃(대규모 정전)사태에 직면해 고생 좀 해 봐야 정신을 차리지”라고 비난했다. 일부 네티즌은 “정부의 전력수급 계획이 얼마나 엉망이면 4년 연속 전력난 타령이야”, “우리 집은 아직 선풍기도 안 꺼냈는데 전력난이면, 한여름에는 어쩌라고?”, “삼성·현대 같은 대기업에 전력대책 좀 세워 보라고 하세요!”라며 정부의 무방비한 전력대책을 나무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51,000
    • +0.47%
    • 이더리움
    • 2,986,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4.65%
    • 리플
    • 2,069
    • -4.52%
    • 솔라나
    • 126,900
    • +1.68%
    • 에이다
    • 399
    • +0.25%
    • 트론
    • 407
    • +1.75%
    • 스텔라루멘
    • 235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10
    • +2.92%
    • 체인링크
    • 12,860
    • +1.98%
    • 샌드박스
    • 133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