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서영 VS 최희 ‘SNS열전’…일 끝나면 뭐하나 했더니

입력 2013-06-03 2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최희 트위터)

미녀 아나운서 라이벌 공서영과 최희(사진)가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야구계의 미녀 아나운서로서 닮은 듯 전혀 다른 캐릭터로 화제를 낳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SNS는 남성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의 SNS만 봐도 이들의 일과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흥미로운 것은 이들은 업무를 마친 후에도 닮은꼴이라는 점이다.

최희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야구없는 월요일. 저는 아침방송, 김범수의 가요광장 마치고, 지금 일정이 끝났는데 뭘 해야할지 방황중이에요. 이 봄날, 우물쭈물. 아 멘붕! 굿모닝 대한민국팀의 재일 오빠의 나쁜 손. 쓰담쓰담해주세요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최희는 양손으로 턱을 받치고 카메라를 비스듬한 각도로 주시하고 있다. 그런데 최희의 왼쪽 옆에는 한 남성이 오른손으로 최희의 머리를 쓰다듬으려 하고 있다. 최희가 말하는 나쁜 손이다.

반면 공서영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워너비가 꿀재미^ㅇ^ 오늘 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더 즐겁게 방송했어요^.~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불토엔 원래 많이 자는거예요 진짜루ㅋ”라는 글을 남겼다.

두 사람이 SNS에 남긴 글대로 라면 일을 마치고 특별한 일과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글을 접한 네티즌은 “일 끝나면 제일 바쁠 것 같은 분들인데 이상하네” “이 좋은 날 뭘 해야할지 방황 중이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어디까지 오르나"…코스피, 장 중 사상 첫 5500 돌파…삼전닉스가 견인 [코스피 5500 돌파]
  • 구광모 LG그룹 회장, 상속분쟁 소송서 승소
  • 국경 넘은 '쿠팡 리스크'…K IPO 신뢰의 시험대 [이슈크래커]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5월 9일 계약 후 4~6개월 내 등기해야 유예
  • 카카오, 구글과 AI 맞손…”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고도화”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1: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57,000
    • -2.4%
    • 이더리움
    • 2,901,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762,000
    • -2.31%
    • 리플
    • 2,039
    • -2.81%
    • 솔라나
    • 118,800
    • -4.65%
    • 에이다
    • 382
    • -2.55%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0.91%
    • 체인링크
    • 12,400
    • -2.59%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