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KB금융지주 회장 내정자 임영록은 누구인가

입력 2013-06-05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영록 KB금융지주 회장 내정자는 재정경제부 2차관을 역임한 관료출신의 금융전문가.

서울대 사범대학 졸업 후 서울대 행정대학원과 미국 밴더빌트 대학원에서 각각 행정학과 경제학 석사를 취득했다. 한양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

지난 1977년 행정고시 20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재정경제원 자금시장과장, 재정경제부 은행제도과장, 금융정책국장 등 금융분야에서 일해왔다. 2008년 재정경제부 2차관을 끝으로 공직을 떠난 뒤 한국금융연구원 초빙연구위원과 법무법인 충정 상임고문을 거쳐 2010년부터 KB금융지주 사장으로 재직해왔다.

임 내정자는 관료출신에다 민간부문 경륜까지 두루 갖춰 정부와의 소통이나 내부 장악에 큰 문제가 없다는 평. 우리금융지주 민영화가 KB금융과의 합병을 통해 이뤄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그가 적임자로 평가됐다.

△1955년생 △서울대 사범대 △서울대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 △미국 밴더빌트 대학원(경제학 석사) △한양대 대학원(경제학 박사) △77년 행시 20회 △재정경제원 금융정책실 자금시장과장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 은행제도과장 △재정경제부 정책조정심의관 △재정경제부 경제협력국장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장 △재정경제부 차관보 △재정경제부 제2차관 △KB금융지주 사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30,000
    • +4.1%
    • 이더리움
    • 3,012,000
    • +5.83%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10.66%
    • 리플
    • 2,108
    • +8.16%
    • 솔라나
    • 127,200
    • +6.53%
    • 에이다
    • 399
    • +5.56%
    • 트론
    • 405
    • +1%
    • 스텔라루멘
    • 236
    • +3.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1.41%
    • 체인링크
    • 12,950
    • +6.76%
    • 샌드박스
    • 12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