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 미수 채권액 1조 넘어

입력 2013-06-09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의 미수 채권액이 1조원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9일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미수 채권액은 총 1조3305만4200만원으로 이 가운데 인천경제청이 차지하는 비율은 무려 77%(1조254억4300만원)다. 시의 미수 채권액은 전년 대비 2229억2700만원이 늘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미수 채권액은 인천테크노파크(709억9000여만원)가 가장 많고, 인천도시공사(475억9000여만원), 인천시(347억9000여만원) 등의 순이다. 시의 미수 채권액은 장기미회수 채권이 상당수다.

시 결산검사위원회는 인천시 재정이 어려운만큼 관련 부서에서 채권회수 활동으로 재정을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45,000
    • +2.19%
    • 이더리움
    • 3,124,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1.38%
    • 리플
    • 2,133
    • +0.66%
    • 솔라나
    • 129,200
    • -1.67%
    • 에이다
    • 403
    • -0.74%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0.38%
    • 체인링크
    • 13,110
    • -1.43%
    • 샌드박스
    • 128
    • -4.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