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헬로’ BI 통일…메가 브랜드 육성

입력 2013-06-1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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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이 서비스 브랜드를 ‘헬로(hello)’로 통일하고, 헬로모바일의 브랜드아이덴티티(BI)를 공통 적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08년 CJ케이블넷에서 CJ헬로비전으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헬로’를 대표 브랜드로 사용하고 있는 CJ헬로비전은 이번 BI 통합을 계기로 서비스 카테고리별 시각체계를 통일함으로써 각 브랜드간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합 ‘헬로’의 바뀐 BI는 N스크린서비스 티빙(tving)을 제외한 케이블TV ‘헬로tv’, 초고속인터넷 ‘헬로넷’, 인터넷 집전화 ‘헬로폰’, 이동통신 ‘헬로모바일’ 등 브랜드 CJ헬로비전의 모든 서비스에 적용된다. 또한, CJ헬로비전은 이번에 기업간 거래(B2B) 서비스를 아우르는 ‘헬로비즈(biz)’ 브랜드도 새롭게 선보였다.

CJ헬로비전 이영국 상무는 “최근 가수 조용필, 유승우가 부른 노래 ‘헬로’의 영향으로 자연스레 CJ헬로비전의 ‘헬로’ 브랜드 가치도 덩달아 높아지는 상승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며 “누구에게나 반가움과 즐거움을 나타내는 친근한 단어인 ‘헬로’를 메가 브랜드로 육성시키기 위해 핑크색 심볼을 활용한 컬러 마케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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