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수입차 샀다 카푸어, 가랑이 찢어지겠네

입력 2013-06-11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빚 내서 수입차를 구입해 생활고를 겪는 ‘카푸어(Car Poor)’가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혀를 내두르고 있다.

네티즌들은 “딜러 간 경쟁이 치열해져 값이 많이 내려가긴 했지만 그래도 수입차는 수입차다”, “일반 월급쟁이가 무리해서 살 수는 있지만 유지하긴 쉽지 않을걸?”, “수리비가 국산차의 5배인 데다 부품가격도 천차만별이어서 사고나 고장 날까 무서워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3년 할부로 독일 차 뽑았다. 폼은 나는데 월 250만원 들어간다. 가랑이 찢어진다”고 하소연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요새 국산차 값이 워낙 비싸다 보니 외제차로 갈아타는 겁니다”라며 높은 국내 차 값에 일침을 놓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63,000
    • +4.67%
    • 이더리움
    • 3,175,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792,000
    • +0.7%
    • 리플
    • 2,163
    • +3.3%
    • 솔라나
    • 131,300
    • +1.39%
    • 에이다
    • 409
    • +1.74%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1.84%
    • 체인링크
    • 13,330
    • +1.37%
    • 샌드박스
    • 129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