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청강, 애마가 수억원 호가하는 '람보르기니'라니…완전 '깜놀'

입력 2013-06-12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백청강 람보르기니

(사진=백청강 미투데이)

백청강 람보르기니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수 백청강은 11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어제 저녁 작업 끝나구 한강으로 산책하러 갔어요. 내 사랑 람보(와) 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에는 백청강이 검은 셔츠를 입고 왼손은 청바지 주머니에 넣은 채 연두색 람보르기니에 기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백청강이 자신의 애마라고 밝힌 '람보'는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차로 수억원을 호가하는 최고급 스포츠카로 알려진 람보르기니였다.

백청강은 자신의 고급 애마인 람보르기니를 공개해 많은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백청강 람보르기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청강 람보르기니 몰고 다닐 만큼 돈 많이 벌었나 보네", "백청강 람보르기니 연두색 완전 멋있다!", "백청강 대장암 완쾌하고 왕성한 활동 보여주기를~", "앞으로 연두색 람보르기니 보면 백청강이 생각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64,000
    • -0.31%
    • 이더리움
    • 2,988,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788,500
    • +2.6%
    • 리플
    • 2,096
    • +0.82%
    • 솔라나
    • 124,900
    • +0.64%
    • 에이다
    • 392
    • +0.77%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52%
    • 체인링크
    • 12,640
    • -0.71%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