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신규광고, ‘카스 아일랜드’ 15일 온에어

입력 2013-06-12 1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젊음의 대표 아이콘 이종석과 김우빈이 작열하는 태양 아래에서 짜릿한 익스트림 스포츠 ‘카스블롭점프’에 도전했다.

오비맥주는 맥주의 계절 여름을 맞아 대한민국 넘버원(No.1) 맥주 브랜드 ‘카스 후레쉬(Cass Fresh)’의 TV 광고 ‘카스 아일랜드편’을 15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카스 아일랜드’는 눈부신 에메랄드 빛 바다를 배경으로 카스의 두 모델 김우빈, 이종석이 카스블롭점프에 도전하는 모습을 역동적인 이미지로 담아냈다. 블롭점프(Blob jump)란 물 위에 떠있는 에어메트 위로 한 명이 뛰어내리면 그 무게로 인해 반대편 끝에 있는 사람이 하늘로 튀어 오르게 되는 익스트림 스포츠로 유럽 젊은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대표 맥주 브랜드다운 큰 스케일과 역동적인 젊음을 표현해온 오비맥주는 이번 광고를 위해 열대 기후의 나라 태국 라용 해변가를 찾았다. 바닷가 한가운데에 약 5m 높이의 카스캔을 설치하고 주변에 병뚜껑 모양의 바지선과 바나나 보트 형태의 대형 에어메트 등을 설치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카스 아일랜드’를 연상케 한다.

또한, 15초의 짧은 광고 속에서 김우빈, 이종석은 청춘의 과감한 도전과 열정을 시각적으로 그려냈으며 마지막 모습 속엔 카스 파티를 통해 카스 브랜드가 지향하는 ‘건강한 젊음’의 모습을 제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49,000
    • +0.05%
    • 이더리움
    • 3,000,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1.11%
    • 리플
    • 2,098
    • +1.06%
    • 솔라나
    • 125,500
    • +0.72%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67%
    • 체인링크
    • 12,720
    • -0.24%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