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31살 동갑내기 미란다 커 만나…"너무 매력적이다"

입력 2013-06-1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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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담비 트위터
동갑내기 친구 손담비와 미란다 커가 만났다.

손담비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미란다커, 너무 매력적이다. 현이와 같이. '손담비의 뷰티풀데이즈' 커밍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 미란다 커, 이현이가 포토라인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는 지난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미란다 커 웰커밍 파티'에 참석한 모습. 1983년 생으로 동갑인 손담비와 미란다 커는 여신 미모의 국내파, 해외파가 만났다는 사실만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손담비와 미란다 커를 동시에 볼 수 있다니 눈이 호강한다", "둘 다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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