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또 기승… 오늘도 전력경보 ‘관심’ 예보

입력 2013-06-14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더위가 또 다시 찾아오면서 14일 전력수급 사정도 불안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전력거래소 14일 오후 2~3시 최대전력수요가 6730만kW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보했다. 최저예비전력도 391만kW로 예상해 전력수급 경보 ‘관심’(예비전력 300만kW 이상 400만kW 미만)단계를 발령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필요시 추가 수급대책을 시행할 예정"이라며 "오후 2∼3시에 절전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올 여름 전력수급 경보 발령은 7일에 달한다. 지난달 23일과 이달 3·4·7·10·13일은 '준비'(예비전력 400만㎾ 이상 500만㎾ 미만) 경보, 이달 5일엔 관심 경보가 내려진 바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의 최고 기온은 전날보다 2.5도 상승한 30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91,000
    • -2.61%
    • 이더리움
    • 3,088,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2.28%
    • 리플
    • 2,105
    • -3.22%
    • 솔라나
    • 129,300
    • -1.67%
    • 에이다
    • 401
    • -2.2%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6.58%
    • 체인링크
    • 13,090
    • -1.58%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